작가1 헬프 차별을 이겨낸 흑인 여성들 이번에 소개드릴 영화는 캐서린 스토키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헬프”입니다. 1960년대 미시시피를 배경으로 인종차별이 만연했던 사회적 분위기와 두려움으로 부당함을 부당하다 말하지 못하고 숨죽이며 살아야 했던 사람들의 생활을 보여주며 146분의 긴 러닝 타임에도 지루할 틈 없이 빠져들게 만드는 영화였습니다.차별받는 여성들의 삶을 바꾼 책스키터가 책을 쓰기 전까지는 아무도 흑인 가정부의 삶에 대해 질문하고 궁금해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백인 여성들은 부자와 결혼해 정원과 하녀가 있는 집의 안주인이 되는 것이 최고의 삶이라고 믿고 있었으며 주인공 스키터는 친구들과 달리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대학을 나온 후 작가가 되기 위한 경력이 부족해 경력을 쌓기 위해 지역 신문사에 취직합니다. 그녀는 차별과 불만.. 2024. 1. 16. 이전 1 다음 반응형